아~~ 여기서 재밌는일~` 아주 50대정도되는 아줌마가 가다가 못가겠다고.. 남편에게 하는말
"오빠야 ..나 무셔서 더 몬가겠다" "몬간다.몬가"
완전..늙으신 아져씨말..(난화낼줄 알았따..)
"내가 자바 주꾸마 일로 온나"
아줌마왈 "몬간다 몬간다"
우리엄마왈 " 아저씨가 업고 가야겠네"
울뚱땡( 똑같이 따라한다/.. 엄마야.. 나 무서워서 더 몬가겠다 )
나" 엄마 얘 여기다 놓고 가자~"
ㅋㅋ 넘 웃겼따.. 절은언니도 아니고.. 늙으신 아주머니꼐서..
울엄마 아빠보다 훨 늙어보이는데.. 참... 아직도 그러케 오빠라고 하다니.. 황당..
그리고 또한가지..
신혼부분지 cc 인지.. 암튼.. 둘이가고 있는데
경치가 넘 이뿌니깐..
여자왈 " 오빠.. 여기 무슨섬이지? 넘 이쁘다.섬이름이뭐야?~~" "음...이섬이////"(뭔가 알고 있다는듯.. 섬 이름을 말하려는듯...완전 아양석긴 말투)
남자왈 (전혀 생각도 안하고 무심히 대답한다)" 무인도"
나 옆에서 듣고 있다 웃겨 죽는줄 알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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