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나는 운동을 너무너무너무너무나.좋아 했다
중학교시절엔 럭비선수[서대문구북아현소재 한성중학교]였고
고교시절엔 복싱에입문하여 수련을 했다
고교시절 우리나라의그유명한 박종팔.황준석선수가 운동하고 있었던 충무로옛대한극장옆 동아체육관 아마도 관장님성함이 김현치
관장님...
고교3년때는 교내체육대회서 100미터달리기.1등먹은기억도 있다
물론그상장 아직까지 보관중임...ㅋㅋㅋ
축구도좀했고 운동이란운동은 다잘했던 기억의시절들이다
물론 군대에가서 복싱때문에 스타가 됐었다
훈련소에서 나보다10여센티크고 근30키로더나가는 거한을 내가
2회KO시켰던 일로 훈련소에서 유명해졌었던기억두 있다
물론 나는복싱을 했었고 내상대였던 그친구는 복싱같은건 해본적이 없었기때문에 내가이길수 있었겠지만....
군제대후 직장생활 할때도 퇴근후 집에와 저녁식사하고.. 한시간가량 쉬다가 내가만든 목검집에 목검을넣고 등에 걸쳐매고 산으로 산으로 달려갔다
이화여대뒷산 그당시 서울시서대문구북아현동에는 약수터가유명 했다 초등학교시절엔 산으로가서 약수물 마시고 잠자리잡고 메뚜기 잡고 또 가제까지 잡았었는데...
그당시에는 정말 물좋고 산좋은 북아현동의소중한 약수터 였는데..
어쨋든산으로 혼자 달려가 이화여대뒷산의담을 넘어가면
운동하기정말좋은 곳이 있었다...흙대신 잔디가 깔려있는
아주멋진곳...
그곳에서 나는목검을 휘두루고 낙법한답시고 데굴데굴 구루고
정말 지금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는행동 였다
친구들은 그런나를 보고 달밤의사무라이..라고 애칭까지붙여 줬다
어쨋든 나는그렀게 운동을 좋아햇다
한달전만해도 몸관리위해 헬스클럽에 많은 시간을 투자 했었는데
지금은 바쁜일관계로 일마치고 집에들어와 팔굽혀펴기600개내지800개정도 하고 아령으로 이두삼두 운동등을 한다
보디빌더대회 나갈것두아니지만. 나이 한살 두살 더먹어두 배안나오고
남들이 보기흉하지 않을정도의몸매를 유지하려면
조금의투자를 하면 누구든지 가능하다고 난본다
헬스클럽같은데나 운동할수 있는여러곳이 있지만 여의치않을시에는 그냥집에서 팔굽혀펴기라도 몇개하면된다
그대신 꾸준하게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운동은 정말 자기에대한 확실한투자이라고 나는생각한다
건강만큼소중한게 또 있을까?
여름철만다가오면 핼스클럽끊고 조금다니다가 피서다녀오고나면
바로 발끊어 버리는그런 어리석은 행동보다 꾸준히 짬짬히
시간내서 운동하다보면 나도 몸짱이될수 있다는 확신을가지고
우리 열심히 운동하며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