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참 오묘한 진리가 있는듯 하다....
갓 태어났을때는.. 배고프다고 쥘쥘짜고 힘들어하고...
초등학교 입학했을때는 엄마품을 잠시떠나 다른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놀기에 유희를 느끼고...
중학교때는 이제 약간의 세상에 눈을떠 제복이라는 교복을 입고
나름대로 의젓해야하느라 힘들어하고..
고등학교때는 수능입시다 뭐다 해서 학업에 열중해야 하기에
어깨에 무거운 짐이 놓여져있고
대학교때는 이제 자유를 맞이했다고 한창 기뻐하며 연예다 뭐다 하지만 막상 길어야 1년안에 슬픔은 닥쳐온다..
바로 군입대라는 것이지... 군대에서 2년이상의 단체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면 비로소 세상이라는 곳에 새롭게 눈을뜨게 된다...
대학졸업후 사회에 한 발 내딛어 취직을 하면 이제 나이드신 부모님을 등에 업고 한 평생 돈을 벌어 효도를 해야한다..
한창 열심히 인생을 살다보면...어느덧 결혼을 해야하고...
결혼을 해서 자녀들을 낳으면 자녀들 때문에
신경을쓰고 힘겨워하기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하겠지...
또 내 자녀들은 지난 나와 똑같은 고충을 겪겠지....
이것이 인생의 싸이클이다......
지난 과거 우리 부모님들이 그렇게 겪어온 인생...
또 다시 내가 그 길을 걷고 있다..
인생이 왜 60부터인지 이제는 새삼 알것 같다...
서른이 넘어 시집장가를 가서 내 자녀들이 또 서른이 되면..
어느덧 내나이 육십.. 그때는 기운도 없고 힘도 없다..
단지 자녀들에게 기대고 의지해야할 뿐...
그래서 자녀에게는 한 없이 베풀어야 하는가 보다...
어느덧 새로 시작된 인생 60평생.. 그때부터 또 다른 나의 취미를 찾아서 난 떠나야 하는구나..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기로 하고 지금은 당장 힘내고 기운내서
앞만보고 내달리도록 하자....
젊은이들이여~
그대들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꿈은 무엇인가?
그대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그 꿈은 무엇인가?
그대들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현실에 맞서서 싸워보았는가?
어느 누군가가 이렇게 말을하였다..
"꿈은 실패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포기해서 끝나는 것이다."
그대들이 진정 바라고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꿈을 포기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대들은 할 수 있으니까. 희망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