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내부공사 참여전시로
Psycherry(프리체리)팀이
'Psychodiary'라는 전시회를 엽니다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이상한 요소들,
그것이 정신병이라는 착각.
그리고 자신은 언제나 정상이라
생각하는 합리화에서 부터 시작한 전시입니다
겔러리스케이프에서 전시를 하니, 많이 와주세요~

많이 와주세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내부공사 참여전시로
Psycherry(프리체리)팀이
'Psychodiary'라는 전시회를 엽니다
일상에서 흔히 느끼는 이상한 요소들,
그것이 정신병이라는 착각.
그리고 자신은 언제나 정상이라
생각하는 합리화에서 부터 시작한 전시입니다
겔러리스케이프에서 전시를 하니, 많이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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