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가던 시애틀 브로드웨이의 헌책방.
길가를 마주한 창가 진열대에서
책을 베고 맛있는 단잠을 자던 냥이 발견.
12년 전의 그 냥이 일까...
물어라도 볼껄.. 너무 곤히 자는 것 같아서... 못깨웠다...
쭉쭉이를 하는 걸 보니.. 키는 많이 자라겠다..
녀석...

자주 가던 시애틀 브로드웨이의 헌책방.
길가를 마주한 창가 진열대에서
책을 베고 맛있는 단잠을 자던 냥이 발견.
12년 전의 그 냥이 일까...
물어라도 볼껄.. 너무 곤히 자는 것 같아서... 못깨웠다...
쭉쭉이를 하는 걸 보니.. 키는 많이 자라겠다..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