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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헌책방의 냥이

이애경 |2006.08.09 19:59
조회 28 |추천 0


 

자주 가던 시애틀 브로드웨이의 헌책방.

길가를 마주한 창가 진열대에서

책을 베고 맛있는 단잠을 자던 냥이 발견.

12년 전의 그 냥이 일까...

물어라도 볼껄.. 너무 곤히 자는 것 같아서... 못깨웠다...

쭉쭉이를 하는 걸 보니.. 키는 많이 자라겠다..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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