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은 분위기에 변한다고 했던가??
때묻지 않은 이런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계곡을 바라보며
그곳에서 난 수십가지 산나물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한다면...
그것이 신선놀음이 아닐까 한다...
지리산 계곡을 넘다보면 '심원첫집'이라고 나온다.
매년 가곤하는데 갔다오면 몸과 마음이 정화된 듯 하다..
참고게시물 :

맛은 분위기에 변한다고 했던가??
때묻지 않은 이런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계곡을 바라보며
그곳에서 난 수십가지 산나물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한다면...
그것이 신선놀음이 아닐까 한다...
지리산 계곡을 넘다보면 '심원첫집'이라고 나온다.
매년 가곤하는데 갔다오면 몸과 마음이 정화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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