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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줄기를 바라보며......
오후로 가는 길목에서 잠시 서성거려봅니다
시원한 강줄기를 바라보며 물의 색깔도 다 다르다는 걸
생각해봅니다...
하얀 거품이 있는 파도의 포말이 있는가 하면
한 여름 계곡의 정체된 진녹색의 물결
그리고 가을빛을 받아
파아란 빛을 내는 푸른바다.....
여러님들
시원하셨으면 합니다
없는 재주 부려보았습니다....
아적 엄악까정은 욕심내지 않겠습니당
음악도 얼추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냥 연습삼아
올린것이니..........................
아직 마음이 너무 무거워
여러님들께 답글 올릴 자신이 없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