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여러분은 사랑의 매 라고 하며
학생들에게 체벌이라는 비 인간적인 벌을 내립니다.
하지만 체벌은 최후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질적인 징계가 있기전에 말로서 타이르고 설득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성공하라고 성격 고치라고 때린다는 선생님들....
지금의 우러보다 더 많이 맞던 예전의 학창시절을 보내시던 교사여러분은
그렇데 많이 맞고 아주 성인이 되셨나보죠?
체벌은 사랑의 매라고 주장하시겟지만 체벌은 이유가 어찌됫든
푝력이고 비인간적인 수단으로 가급적 피해야하며 최후의 방법으로 사용해야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