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랑 친구들이랑 가치 술을 마셨다...
난 문자가 자주 와서 술을 못마실 정도로 밖으로
들락... 날락 했따...
그러니 그 애가 질투라도 하는듯이... 째려보궁..
밉다 그러궁....ㅎㅎ
술마실때 sj가 옆에서 껄떡 대면서 다정하게 있을때
쬐금 질투 라고 해야 되나?ㅋㅋ
샘이 나든데....
서로 질투를 했나??ㅋㅋㅋ
그애랑 같이 있으면은 왜케 난 바보가 되는지..ㅠ,ㅜ
무슨말을 할라그대루 할수가 없게 된다...
내가 즐기는 건지..ㅡㅡㅋ;; 내 맘을 아직 몰라서 이러는데...
2006/8월18일
현재시각 - 12시34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