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좁은 골목에서 과속하는 주제 내 집앞 지나가는 행인에게 빵빵 거리며 아슬아슬
비켜 가는 짓거리 하지말자.
2.골목에서 좌회전 하든 우회전 하든 앞서 지나가는 사람 옆에 굳이 위협적으로
다가와서 뒷걸음질 하게 하고 그차 지나가는 동안 기다려야 하는 짓거리 하지말자
3.동네 길 지나가는데 안비킨다고 빵빵 거리며 째려보는 짓거리 하지 말자
두눈 뽑아버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1번같은 경우는 어제 봤다 50대후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한테 그러는데...
2.3번 같은 경우는 밖에나가면 늘 겪는 일이지만 요즘들어 뒤에서 빵빵 거리면
참을수가 없어서 운전자랑 싸운다.
집앞슈퍼 앞에서 신경질 적으로 빵빵 거리길래 창문 내리라고 하고 왜 클락션 울리냐고
따졌더니 운전자 와이프로 보이는 여자가 차가오면 비켜줘야 할것 아니냐고 하길래
댁은 뒤에 눈이 달려서 보고 피해요? 라고 따졌더니 남편놈이 소리가 날것 아니냐고
하길래 사람이 걷다가 딴생각 하면 못들을 수도 있지 그리고 차가 먼저지 사람이 먼저냐
라고 했더니 암말 못하고는 천천히 앞으로 가는가 싶더니 분했던지 차를 내몸 쪽으로 붙이는 거다
나이먹고 늙었으면 운전이나 얌전히 하라고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날 들이대고 병원에 누울걸
하는 안타까움이 생긴다. 그러더만 한참 내앞을 천천히 가더니 딸로 보이는 여자를 태우고 가는거
다. 나이먹은 사람들이 흔히 반말하는 젊은이 한테 그런다 니는 집에 애미애비도 없냐고..
그런 자기들은 집에 딸, 자식 없어서 그따구로 운전하나..
위에 내용들은 길어야 5초정도 여유갖고 사람이 먼저 지나가길 기다렸다 가면 끝이다
운전대만 잡으면 1초조차 기다리지 못하고 사람보다 차가 먼저라는 얼토당토 않은 인간으로
변하는걸까?? 한국인의 못난 근성중 하나인걸까...
이밖에 수없이 많은 운전중 비매너가 넘치지만 다 말하려면 1박은 걸릴듯...
우리 20대라도 운전매너에 있어서는 초일류 국가가 되도록
모범을 보이는 운전을 합시다.
ps: 허접내용 이였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