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생의 갈림길에 서있는 난 무척이나 당황 스럽다..

김도형 |2006.08.23 17:23
조회 8 |추천 0


인생의 갈림길에 서있는 난 무척이나 당황 스럽다..

 

뭘 해야만 하는걸까??

 

내가 가장 자신있는게 무엇일까??

 

무작정 시작하기엔 두려움이 앞서는 나이..

 

두려워 아무것도 못하기엔 안되는 나이..

 

난 그런 23살의 길을 걷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