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한 10년 전만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을 보면,
거의 모든 사람이 삶에 보태쓰라며 푼돈이라도 주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사기꾼이냥 쳐다보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그 중에는 정말 힘들어서 부끄러움을 참고 용기를 내서
도움을 청하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말이다.
나보다 못한 사람을 도와주지 못할만정 사기꾼으로 보는
오늘날의 우리 사회를 보며 안타까움과 연민을 느낀다.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나의 나라 대한민국을 보며...
나 또한 그들 중에 하나이고 앞으로 그렇게 살아갈 나를 보며...
원작의 감동을 나름대로 잘 표현한 것 같다.
물론 어색한 장면이 조금 있지만
그것이 모두 용서 될 만큼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연기가 좋았고,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잘 표현한 작품인 것 같다.
동영상 출처 : http://play.naver.com/5/2006082100512136456 나르시즘(shin4564)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