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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49.

전준영 |2006.08.29 18:28
조회 28 |추천 1


 

 

 

존 트라볼타와 글래디 에이터 에서 악날한 황제 역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극중 호아킨이 화재현장에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

쳐하는 장면부터 시작하는 이영화는 호아킨과 죤이

만나서 지금까지의 내용을 대화 또는 생각의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걸 보면 소방관이 멋있는 직업이라고 생각

들것이다..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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