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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3학생의 물음에 답변한 개신교인의 대답,,어처구니엄구나,,

매니아 |2006.07.06 17:17
조회 4,757 |추천 0

어느 중3학생의 물음,,

 

"교회에서 전도사가 불교는 개인의 수양쌓는 것이지 종교가 아니다... 그들의 신인 부처는 신이 아니다... 그저 수양을 잘 쌓은 학식 높은 인간일 뿐이다.,, 요러면서 우리 교회에 나오지 않는 불쌍한 형제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요러대요... 이게 대체 무슨 행동인지.. 이것도 개신교의 만행인가요? 완전 자기 종교만 옳은 줄 안다니까요.... 또 더 어의 없는 것은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교회를 1주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왜 빠졌냐 해서 여차여차 했다고 하는데 저희 외가쪽이 천주교 집안 이거든요. 그래서 성당에 다니셨으니 천국에 가실 것이다. 라고 했죠. 그 때 제가 3학년이라서 기독교의 만행을 잘 몰랐죠. 지금은 중3입니다... 그랬더니 선생의 표정이 확 바뀌면서 딱딱해 지더군요. 그러더니 불쌍한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대요? 이게 무슨짓인지.."

 

개신교인의 대답,,,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믿고 전하는 종교입니다. 학생은 3학년때인데도 전도사님 말씀을 잘 이해하셨군요.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가르칠 때 예수님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았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학생은 전도사님의 말이 비위에 거슬렸는지 모르겠지만 전도사님이 틀린 말은 하지 않으신 것 같군요.

불교는 자력 종교입니다. 스스로의 고행과 노력으로 해탈하여 성불하는 종교입니다.
부처는 신이 아니고 사람으로서 인생을 고해라고 생각하고 고해에서 벗어나 해탈하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사람이 스스로의 힘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믿습니다.
인간은 죄 가운데 태어나고 일평생 죄를 지으며 살아가기에 죄값으로 심판받고 멸망받을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여 영원한 생명과 천국에서의 복락을 누릴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 형벌을 받으시고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것입니다.
죄의 문제는 우리 죄를 대신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죄용서를 받고 나아가 죽음의 문제를 해결받습니다.
전도사님은 그러므로 불교인들에게도 예수의 복음을 전해야 하고 예수님을 힘입어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받고 구원받아야 한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사람들이 구원받도록 하라고 하셨으므로 기독교회는 예수님의 명령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거의 일반적인 모든 신자가 일단 죽으면 연옥이라는 곳에 들어 간다고 가르칩니다.
천국은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곳이지만 연옥은 이 세상에 살면서 지은 죄들을 불로 정화받는 고통의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외할아버지가 천국에 갔다는 학생의 말을 선생님이 인정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외할아버지는 천주교를 다니셨으니 천주교의 가르침대로라면 연옥이라는 고통의 장소에서 고통을 받고 있을 것이니까요.

학생 주변에 누가 천주교에 다니면 물어 보세요. 연옥에 간 영혼이 언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는지 아는 사람 있느냐구요. 알지 못한다면 지상의 천주교 신자들은 자신은 물론 자손 세세토록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을 위하여 헌금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정말 불쌍한 일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엄는 대답이 아닐수없습니다,,,

 

*개신교인들의 악덕 리플을 방지하기위해 출처를 남기겠습니다,,,

출처=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6&dir_id=60301&eid=sO81SjSGEFbaufWjuMyWsH9PkZRHiY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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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나신교|2006.07.07 03:11
옆에 교회로 가겠다고 전도사님한테 말씀해보세요. 그 전도사님 표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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