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문제집 풀다가..
너무나도 공감되는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People tend to cling to their first impression,even if they are wrong.Suppose you mention the name of your new nighbor to a friend.
"Oh,I know him," your friend replies.
"He seems nice at first,but it's all an act."
Perhaps this evaluation is groundless.
The neighbor may have changede since your friend knew him, or perhaps your friend's judgement is simply unfair.
Whether ther judgement is accurate or not, once you accept your friend's judgement respond to the neighbor.
You'll look for examples of his insincerity you've heard about, and you'll probably find them.
Even this neighbor were a saint, you would be likely to interpret his behavior in ways that fit your expectations.
사람들은 그들의 첫 인상이 잘못된 것일지라도 그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당신이 한 친구에게 당신이 새로 알게 된 한 이웃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는 상호아을 가정해 보라.
당신의 친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나 그사람 알고 있어.그는 처음에는 괜찮은 사람 같았는데,그건 순전히 연극이었어."
아마도 이러한 평가는 근거가 없을 것이다.그 이웃 사람은 당신의 친구가 그를 알게 된 이후 변했을 지도 모르고,또는 당신 친구의 판단이 그저 부당한 판단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 판단이 정확하든 그렇지 않든, 일단 친구의 판단을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당신이 그 이웃 사람에게 반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당신은 귀로 들은 그 사람의 불성실한 행동 사례를 찾아보려 할 것이고,아마도 그것들을 찾아 낼 것이다.
이 이웃 사람이 성인 군자일지라도 당신은 그의 행동을 당신의 기대치에 맞는 방식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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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이 가는 글.
나 자신마저도 그런것 같은데-.
사람이란 뚜렷한 자기 주관이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뭐,사람이니까...휩쓸리는 건 당연하지 않겠어?
...다만,그 휩쓸림에 급해서 양쪽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무너지는건 "나"뿐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