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음식 촬영의 최고봉...이라고 말할수 잇는 음식계열의
드라마... 요리로 성공 하고 그런 얘긴 아니지만 요리 하나에도
마음과 추억과 사랑이 공존 할수 있고 또 그것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헤프닝과 가족애가 따듯하게 얼힌 드라마...
But 후반에 갈수로 내용을 끌며 살짝 지루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고
유코(여주인공)을 돋보이게 만든 드라마 같다...ㅋ
그래도 이거 보고 우리반애들이 잠시 빠졌었지...ㅋ
런치의 여왕 ~ 맛있는게 보고 싶다면 추천~...!
p.s 하지만 이 드라마 역시 키스를 왜이렇게 함부로 하는지...ㅉㅉ-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