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의 06년인것 같아,티제이!!!
울고웃음에,....
백광이 말한 시간대로의 진입이구,
곧 이전의 승승장구로 가는 시기인게 분명하다 싶네!!!
날카로눈 칼날에 청소부 아저씨가 다치실까
알루미늄 캔에 몇번의 하드지로 싸고 넣어버리는 것!!!
그런 사람들이 나말구두 만치,...
나의 사람들,
글구 일,
글구 사랑
마음 하나로 세상을 같이하고
더불어 사는 삶에
소박한 꿈에
그 가운데 어느새 세상의 중심에 다시 가있구
흘리는 눈물과
입가에 짓는 미소
그게 나구 너구 우리다!!!
9월이다!
무지개 완성하구
또 뜨거운 여름을 준비해야지,....
노랫말대루 스프링,썸머 윈터 앤 폴,...
폴은 결실이구 수확이구,
과정에 서있는 나
그 과정에 맘껏 내주구 맘껏 홀가분해하구
그 비우고 비움에 또 다시 채워지리라는것!!!
티제이
거기가 낙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