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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쇄살인이 유행이자 데세죠 ....
피해자는 3번에 걸쳐 남자친구에게,,,그리고 112에 신고를 했으나
경찰측은 장난전화로 치부하고 무시를 했다더군요...결국 피해자 사망...
이 기사를 읽고 역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절실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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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캐나다 셉첸코 미드리아주에 있었을적 일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유로피아 클럽에서 금발의 여자들과 부비부비를 즐기고 집으로 왔죠..
참고로 유로피아클럽은 제가 자주갔던 클럽입니다..
한때 캐나다 미드리아주에서 "라이클 리" 로 좀 날린 사람입니다..
당시 저는 5살짜리 사촌동생과 같이 살았습니다..제가 씻고 있는 사이 제 동생이 911에 장난을..ㅜ.ㅜ
"살려주세요" 이한마디만 했다고 하던데~~ 무려 30초만에 FBI 특수요원 30여명 저희집 근처를 둘러싸고 헬기1대, 구급차 2대, 각종의료의사들, 심지어는 모대학심리학교수 "존웨어" 박사까지 투입했더군요...
더욱 놀란건 반대편 건물에 저격수까지 배치를 했더군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장난전화 것두 2초정도 하고 끊었을뿐인데~~순식간에 위치추적을 하더군요..
이 얼마나 기똥찬 체계적인 행실입니까?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이정도면 정말 믿을만 하더군요...정말 완벽했습니다..퍼팩트하더군요..
얼마나 죄송하던지..능숙한 영어스피킹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죠..근데도 FBI요원들은 혹시나 협박당하고 있찌않나 여겨 저희집 근처에 약 1시간동안 매복까지 하더군요...ㅜ.ㅜ....
정말 한국경찰 멀었습니다...챙피합니다..머 하자는겁니까? 장난전화인줄 알았다라는 핑계는 대지마시죠?
관리자님 이글 톡에 올라가야 합니다..모두가 보며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특히 현직 경찰들이 이글을 많이 봐줬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