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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은행

최관걸 |2006.09.11 09:47
조회 21 |추천 0


한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도중

한 아저씨가 다가와서

품속 깊은곳에서 이돈을 꺼내시더니

이돈을 쓸수있냐고 푸른은행이 진짜 있는거냐고

물으셨단다..;

알고보니

그 아저씨는 막노동을 하시는데

한글을 잘 모르시는 분이셨단다..

막노동일이 끝나고

관리소장이 봉급으로 이돈을 주셨다고 하면서

감사히 받고는 물건을 사러오신 아저씨였던것이었다..

어느정도 선진국으로 달려가고있다는 우리나라에..

 

아직도 저런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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