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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와 하늘 _01

박광숙 |2006.09.11 10:40
조회 17 |추천 1


30대이후를 넘으면서 너무도 투명하고 맑은 날을 좋아한다. 기분이 웬지 업~되고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그리고 웬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서이다.....근데....그 사실은  빨래가 바~싹 잘 말라서 이다..ㅠ

어찌하랴....이 무미건조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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