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은
선과악의 뒤섞음인거같다
먹고 기분좋아지기도하고
나빠지면 싸움이 일어나기일쑤이다
술은
여자랑같은거같다
"있으면 웬수같고 없으면허전하다"
술은
철학자같다
"먹지않으면 나외의나요,먹으면 내가되니..."
술은
어머니의품이다
"안 먹으면 외로워도 먹으면 쉽게잠들수 있다"
마치 어머니의품처럼
술은 시인이다
"메마른 날 금방 시인으로만들어 준다"
여튼간에
술이밉기도하지만 좋기도하다
술은 조물주가 빚어낸 오묘한묘약인가부다^^

술은
선과악의 뒤섞음인거같다
먹고 기분좋아지기도하고
나빠지면 싸움이 일어나기일쑤이다
술은
여자랑같은거같다
"있으면 웬수같고 없으면허전하다"
술은
철학자같다
"먹지않으면 나외의나요,먹으면 내가되니..."
술은
어머니의품이다
"안 먹으면 외로워도 먹으면 쉽게잠들수 있다"
마치 어머니의품처럼
술은 시인이다
"메마른 날 금방 시인으로만들어 준다"
여튼간에
술이밉기도하지만 좋기도하다
술은 조물주가 빚어낸 오묘한묘약인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