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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이민호 |2006.09.15 00:14
조회 22 |추천 0


발은 이미 꺾여있지만 아픔을 느끼기 직전

찰나. 사진의 묘미

 

2006. 9.

 

사진 - 김고운

 

*혹은 그 아픔 즐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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