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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발레리나의 자태가 좋다. 블랙터틀 넥과 레깅스를

임용성 |2006.09.15 14:45
조회 32 |추천 0

 

난 발레리나의 자태가 좋다. 블랙터틀 넥과 레깅스를 입은 플렛한 실루엣과 뼈가 서 있는 듯한 못선, 납작하지만   사랑스러운 토 슈즈가 이유없이 좋다. 플랫슈즈를 좋아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   오드리햅번이 그랬던것처럼 플랫 슈즈를 신어도 얼마든지 아름답고 섹시할수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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