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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입니다.저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있어 너무 뿌듯합니다.

회생 |2006.07.07 16:37
조회 484 |추천 0

 저는 27살의 남자로 법무사 사무실을 다니면서 개인회생 과 파산 및 면책을 맡고 있습니다.

돈에 찌들어 가는 사람들을 만나 상담하고 이야기 하면서 세상 이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보증이라는 제도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본의 아니게 괴로움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텔레비젼에서 가족이 빚에 쪼달려 동반자살을 하는 것을 보고 개인회생이나 파산이란 제도가 있으니 죽지말고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절대 죽지 마시고요.

 

가까운 법무사 사무실이나 변호사 사무실에 가셔서 상담 받아보시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세요.

 

전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 주었다면서 할머니께서 자신이 경품으로 받은 제주도 여행 상품권을 저에게 주시면서 고맙다고 할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전 제 일이 자랑습럽습니다. 주절이 떠든 건 아닌가 합니다.

 

여튼 함부로 목숨 버리지 마시고 괴로워하지 마세요...^^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조금이라도 용기를 가지세요.. 아참 ~ 전화주시면 상담은 해드리겠습니다.

011-9990-4555  오로지 상담만....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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