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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자 석정선사 연하장 작품

김중묵 |2006.09.16 13:19
조회 13 |추천 0


한시 뜻 ; 학명선사 송(임종송)

 

妄道始終分兩頭 (망도시종분양두)

冬經春到以年流 (동경춘도이년류)

試看張天何二相 (시간장천하이상)

浮生自作夢中遊( 부생자작몽중유)

 

망령되이 끝이다 시작이다 머리를 두가지로 나누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흐르다가 해가 가는 것 같다.하늘이 두 모양이 없다. 범부(浮生부생)가  꿈속에서 놀음(遊류) 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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