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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떠나보면.

현왕진 |2006.09.20 21:48
조회 9 |추천 0


타지에서 가족과 떨어져서 지내다 보면 서러운 경우가 더러 있다. 첫 번째, 배고플 때 - 배고픈 정도는 참을 수 있다 두 번째, 그리울 때 - 전화를 하면은 그럭저럭 잊을 수 있다 마지막 세 번째, 아플 때 - 이제껏 이 악물면서 지냈었지만, 서러움에 복받쳐서 울고 말았다 그래서, 구급 상자는 반드시 챙겨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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