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에 물 채우고 밥먹기
뭐.. 제목은 거창하지만.
별 볼일 없는 글입니다.
군대 다녀온 남성의 가장 치명적인 악몽이 군대 2번 가는 꿈입니다.
어렵다는 사법고시,행정고시 합격 못하면 군대 한번더 보낸다고 하면 1년안에 다 합격할것입니다.
그만큼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젊은 시절 보낸 경험이 처절했다고 본다면 비교적 정확하리라 여겨집니다.
이런 아픈 상처를 후벼판다면 아무리 온순한 동물이라도 공격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사실 남성들이 공격적인말들..
예로 여자도 군대보내라... 는 말들은 진심이 아니라고 봅니다.
바보 같은 남자.
한 마디 칭찬으로 바꿀 수 있을듯 합니다.
내 가족 중에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니... 어머니랑 또는 아버지랑 실랑이 하겠습니까?
한 번만 더 숙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