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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남성을 대변 해 봅니다.

정경호 |2006.09.25 22:07
조회 56 |추천 0

                      수경에 물 채우고 밥먹기

 

뭐.. 제목은 거창하지만.

별 볼일 없는 글입니다.

 

군대 다녀온 남성의 가장 치명적인 악몽이 군대 2번 가는 꿈입니다.

어렵다는 사법고시,행정고시 합격 못하면 군대 한번더 보낸다고 하면 1년안에 다 합격할것입니다.

 

그만큼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젊은 시절 보낸 경험이 처절했다고 본다면 비교적 정확하리라 여겨집니다.

 

이런 아픈 상처를 후벼판다면 아무리 온순한 동물이라도 공격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사실 남성들이 공격적인말들..

예로 여자도 군대보내라... 는 말들은 진심이 아니라고 봅니다.

바보 같은 남자.

한 마디 칭찬으로 바꿀 수 있을듯 합니다.

내 가족 중에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니... 어머니랑 또는 아버지랑 실랑이 하겠습니까?

한 번만 더 숙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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