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아직 멀었는데 평소 친분이 있던 책 클럽 회원이 생일 선물로 책 도장을 선물해 주었다.
영문으로 나의 이름 jang seon ah 가 새겨져 있다.
아직 도장을 찍는 일은 서툴다....
첫 도장의 찍힘을 당한 책은 '부의 미래' 였다
오늘은 약소하게 10여권의 책의 겉과 안쪽에 도장을 찍었다.
저렇게 도장을 찍어 놓으니 이제서야 내 책이 된 듯한 느낌이다.
400여궈이 넘는 책에 도장을 다 찍으려면?
400그러나 도장을 찍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감회가 새롭다.
내 책 한권 한권을 만들어 가는 느낌....
무척 소중하다.
고마워요
최미정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