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에 글쓴게 대문에 가서 이슈가 됬네요 싸이월드에서도
이야기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대문에 뜰준 몰랐네요 -_-;;
제생각에도 오류가 있는 것 같아서 다시 생각하고 수정합니다.
[예 저도 일본 문화에 대해서는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저도 남들만큼
일본문화를 굉장히 즐겼다고 생각합니다.만화 음악 패션 성인 뭐 등등 많이 즐깁니다.
현재도 많이 즐기구요. 제가 지금 비판하려는 분들은 고작 이 일본 오락문화에만
신경이 마비되어 귀화니 뭐니 하는 분들을 비판하는것 입니다. 제가 싸잡아 말한건
심한것 같구요. 정말 일본을 한국보다 사랑하는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까지 욕먹이는건 저 아래 제가 캡쳐해놓은 블로그 글의 주인입니다.
저게 제대로된 정신입니까? 조국 선구중에 워쩌구가 제일 좋다구요?
이건 정말 집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아직 정신적으로 덜 성숙된것 같군요.
외모지상주의와 문화사대주의 까지 골고루 하십니다. ]
100% 제 생각이니 큰 의미는 두지마세요.전 머리가 나쁘거든요.
방금 친일블로그를 보면서 수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옴기기엔 내 글실력이 딸리지만 표현해봤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건장한(죄송 비만임) 고3 수험생입니다.
이런글들을 볼때면 '와 사람이 저런 글들을 쓸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어느정도 정신이 박혀있다면 저런말을 함부로 뱉을수 있을까요.
자신이 나약하고 사회에 적응을 하질 못하니 가까운 일본에 집착하는 거겠죠.
자신이 능력이 좋다면 과연 그런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분들의 모순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정말 일본의 문화를 제대로 다 이해하고 좋아하는 것 일까요 아님
단지 연예인, tv프로그램, 음악 그런것을 보고 좋아하는 것 일까요
일빠님들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뭐 때문에 일본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이런 썩어빠진 정신을 가지고 일본에 귀화하겠다면 일본사람들도
좋아할까요? 저라도 이런 정신빠진 생각을 가진 일본사람이 귀화한다면
조금도 친해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일빠님들 집에서 그런 망언들을 쓰는 시간보다는 나가서 사회에 적응하고
좀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생활 하시면 그런생각이 줄어들듯 싶네요.
아무리 자기공간이라고 해도 검색해서 뜨게하면 안되죠.
제눈에는 일본 연예인을 좋아해서 이딴 소리들을 지껄이는거 같은데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지금 블로그에 쓰신 말투를 보면 저보다 한참 나이 많으신것 같은데
어찌 그런 정신썩은 소리만 해대십니까.
이땅의 어린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할말 못할말좀 구분해서좀 쓰세요.
진짜 님들은 고3 제눈에는 집에 틀여박혀서 일도 안하고 세상만 탓하는
사람들로 밖엔 안보이네요.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주목받고 싶은건 알겠는데, 딴걸로 주목받으세요.
한국어도 못하면서 알지도 못하는 일본어에 한자에 틱틱같다 붙이면
아이구 멋지네 하고 인정해 줄주 아나보죠?
제발 정신차리고 사세요 네?
일빠님들 블로그에 그런글 올리면
한일 감정 더 악화되는거 아시죠?
그냥 조용하게 귀화하시지 왜 블로그에
올려서 사람들 감정상하게 하십니까?
그럴수록 사람들의 인식이 땅으로 떨어지는걸 아셔야죠 ^-^
고3 수험생이 정신빠진 일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