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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사랑한 도시, 로카르노

박상일 |2006.10.07 17:09
조회 76 |추천 1

 

 

영화의 도시

 

 

김영남 감독의 한국 영화 ‘내 청춘에 고함’이 제59회 로카르노...

 

[Gatto, Locarno, Swiss. 2006]    

 

그 곳을 찾았다.

 

[Frame of frame in Balcony, Locarno, Swiss. 2006]    

 

내가 머문 숙소에서 바라보는 또다른 모습들

 

[Piazza Grande, Locarno, Swiss. 2006]    

 

매년 8월이면 어낌없이 시작되는 축제의 거리

 

[Manor, Locarno, Swiss. 2006]    

  축제는 아직 멀었기에 한적함이 가득한 거리  

[Via Della Pace, Locarno, Swiss. 2006]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속에서

[Two Women, Locarno, Swiss. 2006]    

  이방인의 뷰파인더에 담기기를 바라는 이들도 만났다.  

[Landscape of Street, Locarno, Swiss. 2006]    

 

내일은 저 멀리 보이는 카르다다(Cardada)로 향하려 한다.

 

 

[Palm Trees, Locarno, Swiss. 2006]    

 

지중해성 날씨임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야자수 나무들이 즐비하다.

 

[Palm Trees, Locarno, Swiss. 2006]    

 

한 껏 그 따스한 햇살을 맞아본다.

 

 '마죠레(Maggiore) 호반의 아름다운 마을에서...'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

vaione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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