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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즈만 런치

홍지상 |2006.10.09 20:41
조회 68 |추천 1


프라우즈만 런치는 농부의 식사를 뜻한다고 한다.

그래서 뭔가 좀 우리의 야참처럼 두서없이 빵 고기 야채(샐러드가 아님 그냥 생야채) 과일, 버터 잼 등등.

근데 정장 영국 전통이라 해 놓고 메뉴로 있는 펍도 많이 못 봤음. 런던에서 한 번 먹고 있으니,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저런 메뉴도 있구나 하고 쳐다는 눈치.ㅋㅋ

그냥 도시락 싸 먹는 느낌이고, 그렇다보니 술은 안 어울리는 데 술 없이 펍에서 밥을 못 먹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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