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겪으며 느낀것과 달라진건..
회색을 좋아하게되었고..
밤을 좋아하게되었고 잠자는 시간이 줄었으며.
달을 좋아하게되었다.
파랑 빨강 노랑보단
검정 회색 흰색 보라 가 좋게되었다.
왠지 내감정을 그안에 담을수있어서
느낄수있어서 더 좋다..
어떤사람이 나한테 그랬다..
여자는 다른사람을 만나면 비교적 남자보다 잊는걸 빨리하고 쉽게한다고..
남자가 비교적으로 잊기어려워진다고.
그말이 맞는진모르겠지만 공감이간다.. 주위에도 그런사람들이 많았기때문에..
누가정해논걸까..?
나도 빨리 잊을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누군지모르지만 언제부턴가 그런것들이 정해지기시작했다..
하지만 난 내가 생각하는걸 믿고따르련다.
내가 정한거부터 시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