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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겪으며 느낀것과 달라진건.. 회색을 좋아하

김지성 |2006.10.09 22:48
조회 3 |추천 0

아픔을 겪으며 느낀것과 달라진건..

 

회색을 좋아하게되었고..

 

밤을 좋아하게되었고 잠자는 시간이 줄었으며.

 

달을 좋아하게되었다.

 

파랑 빨강 노랑보단

 

검정 회색 흰색 보라 가 좋게되었다.

 

왠지 내감정을 그안에 담을수있어서

 

 느낄수있어서 더 좋다..

 

어떤사람이 나한테 그랬다..

 

여자는 다른사람을 만나면 비교적 남자보다 잊는걸 빨리하고 쉽게한다고..

 

남자가 비교적으로 잊기어려워진다고.

 

그말이 맞는진모르겠지만 공감이간다.. 주위에도 그런사람들이 많았기때문에..

 

누가정해논걸까..?

 

나도 빨리 잊을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누군지모르지만 언제부턴가 그런것들이 정해지기시작했다..

 

하지만 난 내가 생각하는걸 믿고따르련다.

 

내가 정한거부터 시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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