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재~~ 아쟁 총각!!!
썩소(썩은 미소)라고도 부른답니다. ㅋㅋ
이름 : 비타스 뷰맥 (본명:vitas Bumac)
출생 : 1981년 2월 19일
출생지 : 러시아
별 명 : 아쟁총각, 썩소가수, 돌고래가수, 해금총각등등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mp3를 무료 공개 하고 있네요.
자 이제 아쟁총각의 목소리 감상해 보세요.ㅋㅋㅋ <EMBED src=http://www.youtube.com/v/Se1FFJjrsrw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140|N2006617182053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261|N20066111731 width=320 height=3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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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노래실력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고음 부분을 앞에 두고 누구나 한번쯤은
긴장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같은 공감대는 '고음불가'라는 개그를 탄생시키게 됐고,
즐비한 고음들 가운데 당당한 저음은 하나의 트랜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같은 분위기를 한 순간에 얼려 버리는 가공할 만한 목소리가
최근 네티즌들의 눈에 띄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쟁총각, 해금총각, 썩소 가수, 돌고래 가수'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려지고 있는 Bumac Vitas.

<2003 발매앨범 'The Songs of My Mother>
81년생인 Bumac Vitas는 러시아의 팝스타로서 머라이어 케리를 능가하는 옥타브를
소화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객석을 뒤흔드는 목소리는 마치 '저음의 시대는 가라. 초고음 시대가 돌입했다'고 외치듯
강력한 중독성을 뽐내고 있다.
부드럽고 가늘지만 힘이 느껴지는 보이스는 청중을 압도하는 매력이 있다.
현재까지 7장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으며, 러시아는 물론 세계 전역에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무대를 가진 후 신화통신은 'Vitas의 목소리가
중국 청중들을 놀랍게 했다'며 그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