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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월요일, 우리집에는 월요병이 없다.누구나 똑같

다시 월요일, 우리집에는 월요병이 없다.

누구나 똑같지만, 금요일 오후부터는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한다. 일요일 밤까지는 학교에 안가니까 그런지,......상우부터 지원이까지 모두가 주말을 좋아한다.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도 한다. 오히려 더 바쁘게 (피곤할정도로) 생활을 하는 것 같은데도 주말을 좋아한다.

 

일요일 밤이 되면 모두들 아쉬워 하면서 잠자리에 든다.

그래도, 월요일 아침이되면 모두가 씩씩하게 학교로 향하고, 모두가 즐거운 모습으로......다시 집으로 돌아올때도 아이들의 표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즐거움뿐이다.

특히, 우리집의 막내들인 상우, 솔이, 유나는 너무나 즐겁게, 너무나 열심히 살고있는 것 같다. 이 아이들을 보며, 나 또한 자세를 가다듬곤 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아무리 긴 연휴가 지나가도, 우리집에는 월요병이란 단어는 존재하지를 안는다. 이 모두가 열심히 사는 아이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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