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밴드의 만남보다 진한 공연,
슈가도넛의 조인트 공연 Double Shot!
한국 대표 모던 펑크 밴드 슈가도넛이 1000원 경매 콘서트 이후
3개월동안 진행될 또 다른 기획공연을 벌인다.
Vol.1 뷰렛과의 조인트 무대에 이어, 이번 달에 함께할 팀은
눈물이 쏙 빠질 것 같은 감정 흡입력으로 무장한 레이지본!
마실수록 중독되는 에스프레소 더블 샷처럼 중독성있는 두 팀의 무대를 기대해보자!
레이지본?
예전의 흥겨운 스키펑크 밴드 레이지본은 잊어라!
기타리스트 노진우를 중심으로 다시 헤쳐 모인 이들이 선택한 음악은
놀랍게도 이모코어 멜로펑크이다.
눈물이 쏙 빠질것만 같은 감정 흡입력과 중독성으로 무장한 이들은
최근 새롭게 발표한 3.5집을 들고 새로운 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06. 10. 21(토) 오후 7시
현매 20,000원 예매 15,000원 (VAT포함)
@ 라이브클럽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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