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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시험이 끝나고 집에 바로 들어 왔다. 그

지영배 |2006.10.19 16:04
조회 14 |추천 1
    지긋지긋한 시험이 끝나고 집에 바로 들어 왔다. 그리고 나서 생각나는 단어 글루미 썬데이 이 영화의 원곡 노래를 구해서 계속 듣구 있다. 이 우울한 기분 가끔은 괜찬은데...  

                       My hours are slumberless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Not where the blac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rning you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내 시간은 헛되이 써진다네. 너무나 오래 함께한 어둠만이 나의 벗. 작은하얀 꽃들은 결코 다신의 잠을 깨우지 깨우지 못할거예요 검은 슬픔은 당신을 어디에도 데려가지 않아요. 천사들은 당신을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내가 당신에게 간다면 그들이 화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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