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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앞 빨간벤취

박근혜 |2006.10.21 17:03
조회 94 |추천 1


스위스 인터라켄 근처 마을

 

여행을 같이 한 일행들은
모두 낮잠에 빠져들었다.
난 낮잠을 뒤로 하고 잠시나와
여기저기 걸어다녔다.
움직이는 건 나와 구름뿐....
정말 인적이 드물다 ^^
잠시 이 빨간 벤치에 앉아
바람과 구름을 곁에 두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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