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흘러 이젠 기억속에서 희미해져버린
참고 견디면서 내 선택해 후회없다고 생각하며
지난날들 웃음으로 보내기로 했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
희미해졌지만 잊혀지지가 않네
돌아 갈 수 없기에 돌이 킬 수 없기에
모든것이 내 선택으로 결정된 일 들
알았다 알고 있었다 알고서 선택을 했지만
알았지만 머리속은 기억을 지우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항상 붙어다니네
이젠 내 머리속에 있는 지난 기억들
잊고 다 지워버리고 다시 달리고 싶다
지금 멈춰서 있는 내 모습을 이젠 뛰고 싶다
지치고 힘들어도 난 다시 달리고 싶어
물론 달리는 과정에도 수많은 장애물들이
날 막고 있어도 난 가는거야
내가 할 수 있는건 달리는것뿐이다
지금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