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한 아저씨가 알몸으로 분수앞에서 샤워를 하려다 쫒겨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마로니에공원 안에서는 수화와 함깨하는 문화축제가 열리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취재를 하고 있다 잠시 밖에 나왔는데 마로니에공원 입구쪽을 보니깐 한 아저씨께서 옷을 다 벗고 분수대 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저씨가 옷을 벗자 이곳을 지나가던 시민들의 비명소리(여성분)가 들려왔고 아저씨 바로 앞에서 손녀들과 분수대를 지켜보던 한 할머니는 재빨리 손녀들을 데리고 피했습니다.
한 청년이 다가와서 아저씨께 옷을 입으라고 했지만 아저씨는 듣지도 않고 물 안으로 들어가 몸을 씻으려다 지나가던 한 아저씨가 화를 내며 나오라고 하자 그때서야 밖으로 나와 옷을 입었습니다.
주말을 맞아 대학로를 지나던 많은 시민들은 이 광경을 보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고 연인들은 서로 민망해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다음 내가만든블로거
[리플보구 추가글올립니다]
솔직히 여러분들 길거리에 다니면서 노숙자분들 또 구걸하시는분들께 단돈 백원이라도 주시는분들 있으시나요..
전철에서 찬송가틀어놓고 노부부가 지나가면 돈 드린적있으신가요?//
....
여기 동정글 올리신분들처럼 무작정 저분이 행한행동보다 //..저분의 일상의 힘듬을 동정하시는 분들은.... 길거리 지나다 구걸하시는분들 보면은 볼떄마다 돈드리겠네요.....
그리고 저분은 분명 불쌍한분입니다.....
하지만 전 목욕비 동네목욕탕 3000원 없어서 저랬을까요???
너무도 동정하는마음으로만 보시는거같네요
저분보다 더 몾하시는분들도 저렇진 않습니다...
제가직접 직찍한건 아니지만..
분명 맨마지막사진보면 속옷인지 반바지..긴바지인지는모르겠지만...
그래도 분명 여러사람들이 지나가는 길가에서 정말 부득이하게 씻고싶으셨다면...
하나정도는 걸쳐주어야하는게 도리아닌듯싶네요..
아무튼 저분께서 힘들게 사시는건 알겠지만 세상사람들 힘들게산다고..
기본적으로 지켜야할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
사회질서는 잡히지 않겠죠.......
두서없이 주절주절 됬네요.....
아무튼 여러분들의 따뜻한맘 여러분들같은 사람들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또한 그렇게 살지몾함을 인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