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으로 대표되는 율법이 있다 .
고대 모세가 돌판에 하나님이 친히 새긴 율법을 받아 전해진 ...
그 첫째가 나 외에 신을 섬기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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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300여개의 계명이 있다고 한다 .
하나님이 그 율법을 내려준 이유는 인간의 교만함을 깨우쳐 주기 위해
그 율법을 내려준걸로 알고 있다 .
육체의 더러움과 추함은 거울을 보면 그 모양이 드러나지만
마음안에 숨겨져 있는 추함과 더러움 선함은 보이지 않는 세계이기에
계명을 통해 자신의 더러움과 추악함을 드러내고자 그 율법을 거울처럼
자신을 비추어 보라 하셨다 .
내가 죄인인지 아닌지 .그 판단의 기준으로 삼어라는 이야기 이다 .
하지만 오늘날 많은 목사들은 그 율법이 최고의 가치인양 그 율법대로 살어라고
성도들에게 이야기한다 .
우리 인간이 어찌 그게 가능한일인가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물어보자 ..참된 신앙을 가졌다고 하는
사람에게 ..만약 네 이웃이 네 아내을 범했을때 과연 그 율법대로 할수 있는지 ..?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그 율법중 99가지을 지키고 한가지만 어겼어도 지옥으로 간다고 ..
마음속에 음란한 생각 하나만 생겨도 지옥에 간다고 하는데 ..과연 율법대로 살수 있는지 .?
그렇게 살라 하면 오히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마음대로 살아가는데 더 편한것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