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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거리

이지향 |2006.10.30 11:08
조회 12 |추천 0


lomo lc-a , kodak max 400 , 어렸을때 광화문에 갈일이란 단지 교보문고를 가기 위한것이었다. 지금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먹는 맥주가 맛있어졌다. 그 자리의 바람과 흐리멍텅한 하늘이 가득보이는 ... 그리고 살짝 들려오는 자동차소음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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