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생님들은 작은 학교라는 나라의 왕과 왕비이다
특히 주 5일제가 되면서 더욱 ,,,,
때마다 엄마들이 간식에 점심 챙겨다 드리고
단축수업이 있고 (샘들 동호회 산악회등 )
청소는 엄마대표들이 하구 환경미화도 뭐 사오라고 지시만 할뿐 ,,,,
물론 한반의 아이들 수가 너무 많은 것은 사실 ...
적은수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치원샘들을 보자 그렇다고 한아이 한아이에게 특별히 관심을
다 갖지는 못하구 있다 , 제도다 .. 제도가 바뀌고 인식이 바뀌기 전까지는
'아무리 적은수의 아이들로 한반을 이룬다 해도 생각이 바뀌지 않는한 항상 제자리걸음일 것이다
지금 많은 아이들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이 다 아이들에게소홀히 하는건 아니니깐
정신상태 , 마음가짐 이러한 것 들이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뭐든 뚫을수 할수 있는것 아닐까 ? 쉽게만 생각하구 속된말로 안전빵이야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어떠한 직업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