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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원연주 |2006.11.04 15:57
조회 15 |추천 0


 

 

 

 

 

잊기에는 너무도 행복했던 시간들이었고
기억하기에는 너무도 슬픈 추억들이었고
다시 사랑하기에는 너무도 아픈 사랑이었고
이별하기에는 너무도 아쉬운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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