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었다.
누구나 걸었던
그 길을 걷는 것 뿐이다.
힘겨워 길을 탓했다.
힘겨워 너를 탓햇다.
태양을 향하여 걷다보니
눈이 시렸다.
행복의 눈물은 슬플까?
슬픔의 눈물이 희망일까?
길....
.......어쩌면....
버거운 삶의 행로..........
written by, 민욱
길을 걸었다.
누구나 걸었던
그 길을 걷는 것 뿐이다.
힘겨워 길을 탓했다.
힘겨워 너를 탓햇다.
태양을 향하여 걷다보니
눈이 시렸다.
행복의 눈물은 슬플까?
슬픔의 눈물이 희망일까?
길....
.......어쩌면....
버거운 삶의 행로..........
written by, 민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