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이 내 맘을 아프게해
송곳으로 콕콕 찌르듯이
상처를 치료하려고
붕대로 아무리 감싸도
자꾸만 흘러 내리고..
아픔은 점점 커져만 가고..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그 눈물은 또 내 얼굴을 흘러
그리고 몸을 적시고 점점 차올라
허우적 거리고 발버둥 치며
거기서 빠져 나오려 애를 쓰는데
나올 수가 없어
어디 재미난 일 없을까..
우울함이 내 맘을 아프게해
송곳으로 콕콕 찌르듯이
상처를 치료하려고
붕대로 아무리 감싸도
자꾸만 흘러 내리고..
아픔은 점점 커져만 가고..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그 눈물은 또 내 얼굴을 흘러
그리고 몸을 적시고 점점 차올라
허우적 거리고 발버둥 치며
거기서 빠져 나오려 애를 쓰는데
나올 수가 없어
어디 재미난 일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