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8일 배포한 오리온 성운 사진. 스피처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것으로 적외선과 자외선, 가시광선의 찬란한 빛이 뻗어 나오고 있다. 마치 가스와 먼지로 이뤄진 캔버스 위에 수백 개의 아기별이 붓질이라도 한 듯하다
과학동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8일 배포한 오리온 성운 사진. 스피처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것으로 적외선과 자외선, 가시광선의 찬란한 빛이 뻗어 나오고 있다. 마치 가스와 먼지로 이뤄진 캔버스 위에 수백 개의 아기별이 붓질이라도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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