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년전인가,3년전인가부터,
새로운 번호판 얘기를 듣고,
그 도안이 하얀 바탕에 검은색 글씨란 얘기에,
'새번호판마저 내차 색깔에 맞는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드디어 올06년 11월 그번호판이 나왔고,
바로 가서 변경해버렸다..역시나,
잘어울린다..에스페로..파렌화이트..
~ESPERO FAREN WHITE From.ZEALOUS.Michael~
P.S. 뒷부분 CF가,
나의 파렌화이트가 아닌것이 아쉬운..
주행영상을 찍어두어야겠다.조만간.
그래야,내년 이녀석을 떠나보낼때,
영혼만은 내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될것 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