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중반에 등장한 록음악은 Chuck Berry,Little Richard에 의하여
알려지고 알랜 프리드라는 디제이를 통하여 알려졌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각인되는 시점은 Elvis Presely를 통하여 알려지고 the Beatles과 Rolling
Stones에 의하여 그룹사운드의 형태를 띠고 Bob Dylan의 포크와 결합하
면서 이념성을 띠게 되었다. 사회문제에 대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였고 저
항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음악적인 영향을 따지면 리듬 앤 불루스의
영향력이 천제적인 음악인과 기술의 발전을 힘입어 더욱 발전하게 되는데
미국의 the Doors와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통하여 동양적인 것에 눈을 뜨고
Eric Clapton이 Yard Bird에서 활동하고 흑인 기타리스트 Jimi Hendrix에 의
하여 하드록으로 진입하게 된다. 그러면서 반서구성과 반기독교적인 색체를
띠게 한다.
1970년대로 접어들면서 Led Zeppelin과 Deep Purple에 의하여 하드록이
소개되고 클래식과 록을 결합하는 시도도 진행되고 그로테스크한 록이 등
장하게 되는데 영국의 Black Sabbath와 미국의 Allice Cooper로 인하여 기
독교 단체는 록음악을 사탄적이라 규정하기 이른다. Black Sabbath에서 솔
로로 독립한 Ozzy Osborne은 이러한 논란에 더욱 휘말리게 되는데 이러한
논란은 레코드를 거꾸로 돌리는 백워드마스킹으로 비롯되는데 the Beatles
가 Sgt Pepper lonely heart club band에서 시작되었다. 사탄적이냐 아니냐
의 논란은 논외로 하더라도 록음악도 상업적인 것이므로 그런가 아닌가의
문제는 그 가수의 개인적인 신념이라고 할 수 있다.
1980년대 중반 이러한 시도들에 대하여 참회라도 하려는 듯 Stryper라는
그룹이 등장하였다. 기독교적인 메시지를 담고 성경을 내용으로 가사를
만드는데 사운드는 록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이를 CCM적인 쟝르로 나누
자면 경배와 찬양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그들의 대표적인 앨범 To hell
with Devil에서 마지막 곡인 More than a man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