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 오늘 5시반쯤 한번 깨서 장실이 갔다오구...
다시 잠을 청했소
근데 잠이 들락말락 하는데 누가 소자네 집 문을 따고
들어와서 소자가 자는방이 아닌 다른방으로 후다닥
들어가는게 아니겠소???
소자 어여 일어나서 누군지 봐야겠다는 생각에
일어날려 했으나..... 마침 가위에 눌린 내몸뚱아리 ㅡㅡ;;
약 5분간 내 몸뚱아리와 실갱이 끝에 일어나 건너방 가보니
아무도 없는것이었소 ㅡㅡ;;
꿈이었던것이지요...
꿈과 실제상황이 번갈아 일어났던것이지오 ㅋㅋㅋ
분명 누가 집에 들어오는게 실제상황 같았는데 ㅋㅋㅋ
암튼 그러구 나서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다시금 잠들었는데
불과... 1시간동안 약 5개의 꿈을 꿨소..
개중 약 2~3개만 기억나고 ㅡㅡ;;
요즘들어 왤케 꿈을 몰아서 꾸는지 모르겠소~~
몸이 허한듯하오
아무래도 오늘부터 여름 끝날때까지 보신탕 먹어야할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