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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린다기 보다는.그래, 명치_ 명치 저 끝에 돌맹

김세희 |2006.11.20 20:34
조회 15 |추천 0

두근거린다기 보다는.

그래, 명치_ 명치 저 끝에 돌맹이 하나가 콱 박힘듯,

욱신거리고 심장이 두근거리다못해

목젖까지 울려.

순간 모든피가 머리로 몰리는듯,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눈앞은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순간 잠시 흐려지는 내 촛점은..

 

후, 아냐- 아직 표현이 부족해..

 

알겠니?

내마음?^ ^

 

힛-  또 그러겠지, 내가 이런말하면//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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